1. 문제 (과제,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부딪혔던 기술적인 문제)
테이블 설계나 로직 설계에 있어서 다양한 시각이 있고, 그 기준을 정하는 것이 어려웠다..
그만큼 이렇게 설계했다는 것을 나름의 이유가 있어야 하고, 만약 상대방을 설득하지 못한다면 나의 설계를 바꿔야 한다는 것에서 어려움을 느꼈다.
2. 시도
팀 멤버들과 같이 설계도를 살펴봤고, 왜 그렇게 작성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나눠봤다.
3. 해결
아직까지 깔끔하게 해결한 것은 아닌 것 같다. 어떻게 해결해야할 지는 더욱 생각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류하겠다. 하지만, 확실한 것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, 시간을 나눠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결해야 할 것 같다.
4. 알게된 것
설계에 있어서는 다양한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 나눠보고 나만의 기준점을 확고하게 잡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또, 데이터에 관점에서 어떤 방향이 유지보수에 있어서 좋은 방향성인지 항상 살펴봐야 할 것 같다.
Keep : 현재 만족하고 계속 유지할 부분

이번 주 만족하는 부분은 그래도 나는 최선을 다 했다는 것이다.
물론 항해를 함으로서 숙제하느라 새벽 늦게까지 하고 잠이 들고 있긴 하지만, 항해를 신청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는다. 늦었다고 생각해서 바로 항해를 신청한 나 아주 칭찬한다.
Problem :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점

P1. 나의 체력...이번에 너무나도 느꼈다. 운동은 진짜 살려고 하는 것이라는 것을.. 각박한 세상 속에서 내 몸뚱이 하나 관리하지 못하면 살아나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Try :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도해야 할 것
조금이라도 더 움직여야곘다. 물론, 회사에서도 바빠서 야근을 하고 집에서도 일해야 하는 수준인데, 그럼에도 집중력이 떨어질 때쯤 햇빛을 받고 조금이라도 회사 주변을 한 바퀴 더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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